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국저축銀, 국악과 함께하는 '제비꽃민속잔치'

최종수정 2018.09.06 22:15 기사입력 2007.07.23 14:47

댓글쓰기

한국저축은행은 관계사인 진흥, 경기저축은행과 함께 오는 28일 저녁 7시 여의도 KBS 홀에서 제6회 제비꽃민속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제비꽃민속잔치는 한국저축은행이 한국방송공사 KBS가 국립극장과 함께 인간문화재 제23호 안숙선 명창의 판소리인생 50년을 기념하고자 특별 기획하고 있는 '영원한 춘향, 안숙선 소리인생 50주년' 특별공연에 공동주최 형식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민속잔치에서는 여러 국악계 명인과 재즈연주자 이정식, 국립창극단, 민족음악원, 중앙무용단, KBS국악관현악단 등이 등장해 두 시간여 동안 신명 나는 공연을 펼칠 계획이며, 가야금병창, 판소리, 무용, 사물놀이, 창극 등 다채로운 전통 문화잔치가 마련될 계획이다.

한국 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전통문화 코드로 고객과 저축은행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희미해져 가는 전통 민속문화 발전을 위한 사회환원 활동의 모범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의 초대권은 지난 20일부터 KBS 홈페이지와 한국,진흥,경기저축은행 23개 전 영업점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된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