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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프리미엄 영화 마케팅 펼쳐

최종수정 2007.07.23 14:47 기사입력 2007.07.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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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파브(PAVV)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급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영화 마케팅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23일 깐느 PDP TV와 최신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의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파브 구매 고객들에게 최고급 극장에서 '트랜스포머'를 무료 관람할 수 있는 '영화보다 영화 같은 토요일'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파브 구매 고객들 중 30쌍(1인 2매, 총60명)을 추첨, 오는 28일 압구정 CGV 내에 위치한 고품격 프리미엄 레스토랑 겸 영화관 '시네드쉐프(CINE de CHEF)'에서 간단한 다과와 함께 '트랜스포머'를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파브 제품 구매 후 오는 25일까지 파브 홈페이지(www.pavv.co.kr)에 간단한 제품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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