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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銀, 업무지원본부장에 김명옥 부행장 선임

최종수정 2007.07.23 11:54 기사입력 2007.07.2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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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업무지원본부장 겸 부행장으로 김명옥(사진)씨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김명옥 부행장은 서울은행 부행장을 역임하면서 본부 및 영업점을 포함한 기업금융과 소비자금융의 후선업무를 총괄한 바 있다.

재임중 영업점 뱅킹 시스템 전환 및 영업점의 단순 후선업무의 본부 집중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그 후 PCA 생명 업무그룹장으로서 후선부서 인프라 구축을 담당했으며 최근에는 KPMG에서 은행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김명옥 부행장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1998년까지 20년간 씨티은행에 근무하면서 기업금융 및 소비자금융 오퍼레이션을 총괄하는 최고 책임자를 역임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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