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두산重, 직원자녀 영어캠프 '북적북적'

최종수정 2007.07.23 10:45 기사입력 2007.07.23 10:42

댓글쓰기

   
 
두산중공업은 직원 자녀들을 위해7월25일부터 8월23일까지 9차례에 걸쳐 '직원자녀 여름 영어캠프'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캠프에는 지난해 보다 20% 이상 늘어난 총13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이며, 두산영어마을(Doosan English Village)이라는 주제와 배낭여행이란 테마로 진행된다.

특히 원어민 강사 10여명과 보조강사와 스태프 등 총 40여명의 전문 인력을 초빙해 실시하며, 또한 경남 합천에 있는 연수원에서 초등학교 4학년에서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초등부는 2박3일, 중등부는 3박4일 동안 열린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영어캠프를 전후로 교사와 학생들이 교류를 통해 영어실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전용 홈페이지인 ‘두산캠프 (http://www.doosancamp.net)’도 개설해 운영 중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