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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진흥, 케이알 대표가 인수

최종수정 2007.07.23 07:51 기사입력 2007.07.2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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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진흥은 23일 최대주주 김형권 외 4인이 보유지분 69.38%(45만5673주)와 경영권을 김사만 케이알 대표이사와 세일벤처투자 등에게 45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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