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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검역 국제기준 아태 워크숍 개최

최종수정 2007.07.22 12:09 기사입력 2007.07.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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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물검역소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과천 그레이스호텔에서 '식물검역 기준 마련을 위한 국제식품보호협약(IPPC) 아.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적 식물 검역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며 IPPC는 지난 52년 제정된 국제협약으로 160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53년 12월 가입했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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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아.태 식물보호위원회 사무국장을 비롯, 일본.중국.인도 등 이 지역 18개 회원국의 전문가 25명이 참석하며 ▲ 검사시료 채취 ▲ 과실파리 저발생 지역 설정 ▲ 품목별 식품 위험도 분류 ▲ 훈증제(기체상태 살충제) 사용 감축 등에관한 국제 기준안이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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