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위창수, US뱅크 공동 5위

최종수정 2007.07.22 11:19 기사입력 2007.07.22 11:16

댓글쓰기

위창수(3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뱅크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위창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브라운디어파크골프장(파70ㆍ6739야드)에서 끝난 셋째날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2타를 기록했다. 선두 팀 헤런(미국ㆍ12언더파 198타)과 4타 차 공동 5위.

위창수는 이로서 지난 1월 뷰익 인비테이셔널 공동 9위 이후 시즌 두 번째 '톱 10' 진입에 청신호를 켰다. 앤서니 김(22ㆍ나이키골프)은 공동 48위(1언더파 209타)에 머물렀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 아시아대표 석간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DAY 주요뉴스 김소영, "바람, 변심…결혼 4년 만에 오상진에게 배신감" 폭로 김소영, "바람, 변심…결혼 4년 만에 오상진에...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