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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협회, 관세청과 함께 '자동차 불법수출 단속'

최종수정 2018.09.08 16:45 기사입력 2007.07.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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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는 관세청과 공동으로 리스ㆍ할부금융을 이용한 차량의 불법수출을 방지하기 위한 '자동차 불법수출 방지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부터 본격 가동될 이 시스템은 리스ㆍ할부금융사의 차량정보(대출대상 차대번호)를 여신협회에 집중하고 이를 일선 세관이 실시간으로 미등록차량 불법수출 여부를 조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상백 여신협회 부회장은 "관세청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구축된 자동차 불법수출 방지시스템의 운영으로 리스ㆍ할부차량의 불법수출이 근절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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