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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신정아교수 파면ㆍ검찰수사의뢰(2보)

최종수정 2007.07.20 14:15 기사입력 2007.07.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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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동국대(총장 오영교)는 20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가짜 학위 파문으로 물의를 빚은 신정아(35) 조교수를 파면하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

또한 동국대는 또 임용 당시 검증 부실 등 이번 사건에 연루된 관련자 전원을 문책하키로 결정했다.

오영교 동국대 총장은 이날 오후 2시 이번 사건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또한 한진수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5인 진상조사위원회는 곧이어 자체조사 결과를 공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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