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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 마이어자산운용 운용업 허가

최종수정 2007.07.20 13:58 기사입력 2007.07.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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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위원회는 20일 제 13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마이어자산운용의 자산운용업을 허가 했다고 밝혔다.

마이어자산운용은 실물 및 관련 파생·특별자산 부문 등에 특화된 전문자산운용사로 주요 출자자는 대한지방행정공제회(31.3%), 고려아연(17.4%) 등이며 자본금은 115억원이다.

마이어자산운용이 허가를 받음에 따라 국내 자산운용사는 51개사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특정부문에 특화된 전문자산운용사는 6개가 됐다.

현재전문 자산운용사는 한국인프라, 맥쿼리신한인프라스트럭쳐, 다비하나, 다올부동산, 한국밸류, 마이어 등이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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