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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애인터, 주인 바뀌니 이틀째 상한가

최종수정 2007.07.20 09:37 기사입력 2007.07.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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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애인터내셔널이 최대주주의 보유지분 및 경영권 매각 소식에 주가가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남애인터는 20일 오전 9시34분 현재 전일대비 155원(14.83%) 급등한 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애인터내셔널은 전날 최대주주인 시스앤코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 600만주(11.25%) 및 경영권을 씨엠케이아이앤비에 약 120억원 규모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주가는 폭등,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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