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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 300명 감원..美남동부 배달본부 폐쇄

최종수정 2007.07.20 09:05 기사입력 2007.07.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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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씨리얼 제조업체 켈로그가 30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감원은 미국 남동부 배달본부 폐쇄 결정에 따른 것이다.

켈로그측은 감원으로 7500만~8500만달러(약 687억~779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올해 안에 이번 조치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켈로그는 다음 주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제품가격 인상과 저칼로리 제품의 매출 증가로 켈로그의 수익은 지난 2년여 동안 대부분 증가한 바 있다.

이날 켈로그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4센트 오른 52.19달러를 기록했다. 켈로그의 주가는 지난 1년 동안 6.7% 올랐다.

박병희 기자 nut@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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