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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구미서 1천여개사 인·허가 대행

최종수정 2007.07.20 07:08 기사입력 2007.07.2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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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은 경북 구미공장설립지원센터가 설립된 지 10년만에 1139건의 인·허가 대행 실적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1997년 산단공 산하에 신설된 구미공장설립지원센터는 설립 당해에 21건의 인·허가를 대행한 이후 98년 102건 등 매년 100건 안팎의 공장 설립과 관련된 인·허가를 대행해 왔다.

올해도 6월 말까지 80건을 상담해 56건의 승인 실적을 올리는 등 공장 설립과 관련된 신.증설이나 업종변경, 공장등록에 이르는 전 과정을 무료로 대행해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안중헌 구미공장설립지원센터장은 "민원인의 불편 해소를 위해 센터 직원이 현장방문에서부터 서류작성이나 접수에 이르는 모든 업무를 원스톱으로 서비스해 공장설립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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