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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맨유 선수단에 차량 제공

최종수정 2007.07.19 17:02 기사입력 2007.07.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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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FC 서울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과 감독, 구단 임원진을 위한 공식 의전차량을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 보비 찰튼경, 데이비드 길 사장 등 맨유 감독과 임원진은 방한 기간 아우디가 제공한 Q7과 A8을 이용하게 된다.

아울러 아우디코리아는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축구 꿈나무 13명을 초청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세계적인 축구 스타 3명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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