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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페스티벌 2007' 롯데월드에서 개막

최종수정 2007.07.19 17:07 기사입력 2007.07.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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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2일 양일간 개최...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온십 진행

   
 
글로벌 게임 축제 ‘그라비티 페스티벌 2007’이 롯데월드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잠실 롯데월드에서 ‘그라비티 페스티벌 200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회째를 맞는 '그라비티 페스티벌 2007'은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온쉽(RWC), 마케팅 포럼 등의 프로그램이 더해졌으며, 메인 행사가 열리는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는 롯데월드 입장권이 없어도 모두에게 개방된다.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온십(RWC)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세계 최강 길드를 선발하는 대회로 이미 각 국가별 예선전을 거쳐 한국, 미국, 러시아, 일본, 브라질 등 총 11개 팀이 선발됐으며, 21일 본선 경기와 22일 결승전을 통해 최강의 길드가 가려진다.  한국 대표로는 북극성 길드가 참석해 세계의 게이머들과 승부를 겨룬다.

라그나로크 원작자이자 라그나로크2 개발자인 이명진 작가의 팬사인회도 열린다. 팬사인회는 21일 오후 2시부터 ‘라그나로크 온라인2’ 부스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RO 샵 브랜드 상품을 기념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류일영 그라비티 대표이사는 “매년 그라비티 페스티벌은 3만 명 이상의 국내외 유저들이 모여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게임 문화 축제로 발전해 왔다”며 “특히 올해는 롯데월드 내의 넓고 이색적인 장소를 활용해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게임과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진정한 게임 축제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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