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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위드 외 1사, 코스닥상장 예심 청구

최종수정 2007.07.19 15:18 기사입력 2007.07.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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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위즈위드와 미성포리테크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지난 18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현재까지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59개사로 늘어났다.

벤처기업인 위즈위드는 주로 해외수입을 대행하는 화물운송 주선업체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64억7800만원과 31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금액은 145억7300만원~168억1500만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액은 6500원~7500원이다.

또 일반기업인 미성포리테크는 휴대폰키패드를 주로 생산하는 전자부품 제조업체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628억1900만원, 당기순이익은 53억27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금액은 156억원~180억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액은 6500원~75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두 업체 모두 굿모닝신한증권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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