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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사회공헌 기부금 잇달아

최종수정 2018.09.06 22:15 기사입력 2007.07.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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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도 현대스위스 저축은행 행장(우)이 지체장애인 공동생활 시설인 신애선 교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7월 한달동안 '사랑의 기부행사 실천 릴레이'를 지속하면서 기부금을 대거 전달하고 있다.

현대스위스는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채무 감면 및 의료비 지원제도'의 일환으로 이번 SBS 교양프로그램인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방영된 강화도 화문석 할머니 김옥임씨에게 화상수술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김옥임 할머니는 7살 때 입은 화상으로 얼굴과 손을 크게 다쳐 무려 55년 동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없었지만 이번 수차례의 대수술을 통해 많이 호전된 상태다.

현대스위스 저축은행은 또 자폐인 등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그의 가족 등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500만원을 전달했고, 천주교 의정부교구에 1천500만원, 청소년 공동생활시설인 마드레나자레나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또 지체장애자 공동생활시설인 신애선교회, 노인보호 공동생활시설인 노아의 집과 장애인 생활시설인 정다운마을에 각각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나눔이라는 기업문화와 최고경영자의 당기순이익 1% 사회 환원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책임 있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책임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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