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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10M 방수 디카' 마케팅 강화

최종수정 2007.07.19 17:37 기사입력 2007.07.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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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카 중 유일하게 10M 방수기능을 지원하는 올림푸스의 '뮤770SW’
올림푸스한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수 디카’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19일, 10M 방수 기능을 지원하는 올림푸스 ‘뮤770SW’의 본격 판매 및 여름 휴가철 맞이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 ‘뮤770SW’는 국내 디지털 카메라 중 유일하게 10M 방수기능을 지원하고, 1.5M 낙하충격 흡수 기능 및 영하 10도 극한촬영 기능까지 갖춰 여름 휴가철 및 격렬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3배 광학 줌과 5배 디지털 줌 기능을 갖춰 최대 15배 텔레포트 촬영이 가능하며, LED 조명 장착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또한 23만 화소 2.5인치 대형 LCD 모니터를 채택, 초보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가격은 40만원대.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뮤770SW 본격 판매를 맞아 ‘위풍당당 페스티벌’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뮤770SW를 이용해 수중 촬영한 사진을 올리거나, 뮤770SW가 필요한 사연을 간략히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65명에게 뮤770SW, 닌텐도 DS, 캐리비안베이 2인 이용권, 사진 인화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내달 6일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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