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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경영권 162억원에 매각

최종수정 2007.07.19 13:48 기사입력 2007.07.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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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커뮤니케이션은 19일 최대주주인 양두현 대표이사가 보유지분 135만430주(15.24%)와 경영권을 차순성 봉암산업개발 부사장에게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대금은 총 162억원(주당 1만2000원)이다.

한편, 야호커뮤니케이션은 이날 227만7486주(174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배정 대상자는 디아이세이콘(19만6335주), 봉신(13만890주), 기타 개인투자자 등 총 17명이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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