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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한글대작 게임 '올 여름 쏟아진다'

최종수정 2007.07.19 11:15 기사입력 2007.07.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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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발매되는 PS3 전용게임 '헤븐리 스워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이성욱)가 화제의 인기 PS3 게임들을 한글화해 올 여름시즌부터 순차적으로 한국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SCEK는 메가박스 목동점 PS 체험관 오픈을 기념해, 19일 오후2시 메가박스 목동점에서 'PS3 게임 발표회'를 개최하고, 해외 미발매 대작 게임 타이틀과 PSP 게임 타이틀의 정식 발매 정보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SCEK는 이 날 발표를 통해 지난 11일부터 3일간 미국에서 개최된 'E3 비즈니스 앤 서밋 2007'에서 공개돼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와 인기를 끌었던 PS3전용 게임 소프트웨어 ‘헤븐리 스워드’, ‘워호크’, ‘레어’, '라쳇&클랭크 퓨쳐러' 등의 한글화 정보를 공학해당 게임을 직접 시연하거나 동영상을 공개한다.

SCEK는 PSP 전용 게임 소프트웨어 ‘갓 오브 워 체인스 오브 올림푸스’, ‘소콤: 택티컬 스트라이크’ 등의 한글화 소식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성욱 SCEK 대표는 “인기 킬러 게임 타이틀이 본격적으로 발매되는 여름 시즌 이후부터 PS3의 진정한 위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연말까지 약 40개의 PS3게임 타이틀을 추가 발매하면, 한국의 비디오게임 시장에 PS2에 이은 PS3 돌풍이 다시 불 것”이라고 밝혔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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