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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서울보증보험과 전략적 제휴

최종수정 2007.07.19 11:11 기사입력 2007.07.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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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19일 오전 본점 24층 회의실에서 박해춘 우리은행장과 방영민 서울보증보험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보증보험과 공공구매 거래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정부기관 뉴 네트워크론과 연계한 신용리스크 헤지 상품 개발을 통해 정부ㆍ공공기관으로부터 국가계약법에 따라 낙찰 받은 중소기업에게 계약금액의 80%까지 무담보 신용대출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은 납품 전에 원자재구입 등 소요자금의 원활한 조달이 가능해졌다.

우리은행은 서울보증보험에 상거래결제 신용보험가입을 통해 신용위험을 경감시킴으로써 공공구매기업의 생산자금 지원을 위한 원 스톱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 은행장은 앞으로 금융 산업은 한미 FTA체결과 자본시장통합법 제정에 따라 급변하고 있고 이런 무한 경쟁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선 전략적 제휴 마케팅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서울보증보험과의 제휴를 통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활용하여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 윈윈(Win-Win)관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초희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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