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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메이저, 새로운 레미콘 브랜드 ‘TOP CON’ (상보)

최종수정 2007.07.19 10:22 기사입력 2007.07.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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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메이저(대표 노영인)는 19일 새로운 레미콘 브랜드 ‘TOP CON’을 발표하고,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새로운 BI(Brand Identity)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재현 회장과 노영인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70여명이 참석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TOP CON’은 특화된 분야에서 정상에 서겠다는 ‘일등 정신’을 담고 있다.

품질과 격이 다른 명품 레미콘 지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를 위해 동양메이저는 기술연구소를 충북 진천으로 확장 이전시키는 등 현장 중심의 R&D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동양메이저는 "기술연구소는 각종 건설 현장의 다양한 제품 요구 및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각종 프로젝트를 통한 기술력 향상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양메이저는 고객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Before Service’를 운영하고,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파랑새 전화를 운영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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