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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한전 협력회사 경영지원교육 실시

최종수정 2007.07.19 10:05 기사입력 2007.07.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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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한국전력공사 협력회사 200여 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지원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대강당에서 19일 오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한전과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달 29일 신한은행과 서울보증보험, 코렘프 등이 체결한 '한국전력과 협력회사의 상생경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강의는 중소기업청의 중소기업 지원정책, 한국전력 협력회사 지원시스템(sPRM), 신한은행의 한전 전자발주론, 입찰 실무 및 한전 적격 심사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것으로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신한은행은 한전 협력회사지원시스템을 통해 협력회사가 한전으로부터 전자발주서를 받으면 이를 근거로 여신을 지원하고 납품대금으로 상환하는 '한전 전자발주론'을 개발해 1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으며 생산 및 원자재 구매자금을 기존대출 보다 0.3~2.0% 인하된 금리로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보증기금은 이행보증서 '전자신청, 발급, 제출' 등의  원스톱서비스를, 코램프는 입찰정보 등 협력회사 경영활동에 필요한 경영정보를 지원하고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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