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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뚜르 드 코리아 2007'조인식

최종수정 2018.09.06 22:15 기사입력 2007.07.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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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규모의 사이클 레이싱 대회인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뚜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2007'이 한국에서 열린다.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박재호)은 19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제휴 조인식을 갖고 대회를 위한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전역을 무대로 오는 9월 1일부터 9일간 펼쳐지는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뚜르 드 코리아 2007'은 세계 유명 선수들은 물론, 사이클 동호인들까지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이클 레이싱 이벤트다.

이번 대회에는 암을 극복하고 '뚜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 7연패를 달성한 '인간 승리 드라마'의 주인공 랜스 암스트롱이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해 이번대회의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현대캐피탈은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이라는 대형 스포츠ㆍ문화 이벤트 시리즈의 첫 시작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현대캐피탈은 국내외 위상에 걸맞은 국제적 스포츠 이벤트를 후원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대캐피탈의 고객은 물론 잠재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장두일 마케팅 실장은 "전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세계적 이벤트로 국내 사이클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스포츠에 국한하지 않고 각종 문화 영역을 활용한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를 통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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