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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영전략/삼성전자] 반도체·LCD 등 제품 첨단화로 실적회복

최종수정 2007.07.19 10:58 기사입력 2007.07.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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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주력 사업인 반도체, LCD, 휴대폰, 디지털미디어 부문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통한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부문에서 80/68nm, 6F2 양산 가속화로 원가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낸드(NAND)는 신규 응용 제품의 고용량 탑재를 가속화하고, GB급 고용량 탑재 신규 응용 제품 본격 출시와 1GB~8GB , SSD 채용 UMPC 및 Note PC 등의 고용량 뮤직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IT 패널 물량 및 판가 지속적 개선과 TV패털 물량 증가 및 대형 경쟁력 우위 확대 노력으로 LCD부문의 강세를 지속한다는 전략이다.

휴대폰 부문에서는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판매량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기출시된 울트라 에디션II 및 스폐셜 제품(Ultra Music / Video) 판매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또 신흥시장 전략 모델 다양화(C160, C170 등) 및 사업자별 대응을 강화키로 했다.

디지털부문에서는 올해 하반기  평판TV 700만대 이상 판매로 시장 리더쉽을 지속할 계획이다.

기업용 컬러 레이저 제품 라인업 확대와 미국 ㆍ유럽시장 기업향 판매 인프라를 강화해 하반기 컬러 프린터 및 기업향 프린터 판매를 확대키로 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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