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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풍속도] GS칼텍스, 최대 2주 휴식 생산성 향상

최종수정 2007.07.19 10:58 기사입력 2007.07.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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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재충전을 통해 조직의 활력을 높이고 생산성의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 휴가의 진정한 의미이다. 심신의 충분한 휴식과 더불어 일과 미래에 대한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의 말이다. GS칼텍스는 다양한 휴테크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1999년 팀장들 대상으로 처음 리프레쉬 휴가제를 시행한 이후, 2005년 6월부터 사무기술직 사원들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있다.

리프레쉬 휴가는 본인의 연차일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실근무일 기준 5일 이상 10일이하동안 연속적으로 휴가를 사용, 최대 2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해외여행을 비롯해 장기간 가족여행 및 배낭여행을 다녀오고자 하는 임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S칼텍스는 자녀들을 위한 휴테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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