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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에비앙마스터스 출전

최종수정 2007.07.19 09:43 기사입력 2007.07.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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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18ㆍ미셸 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마스터스와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한다.

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훈련중인 미셸 위가 오는 25일 프랑스에서 열릴 에비앙마스터스와 다음달 2일 개막하는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연거푸 출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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