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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풍속도] SK, 온천·펜션등 취향대로 사용

최종수정 2007.07.19 10:58 기사입력 2007.07.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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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최태원 회장은 평소 "잘 쉬는 직원이 일도 잘 한다"며 "휴식과 여가 시간을 활용해 창의력을 키우고 자기계발을 해야한다"고 임직원들을 독려한다.

SK텔레콤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연수원(미래경영연구원)에서 1998년부터 1년 내내 계속 가족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SK텔레콤의 가족캠프는 봄ㆍ가을 동안의 주말을 이용해 시행하는 테마성 주말캠프, 하계 휴가시즌을 이용해 진행되는 하계캠프, 그리고 자녀들의 겨울방학기간 중 진행되는 동계캠프 등으로 운영되고 있는 SK그룹의 대표적 가족행사 프로그램이다.

또한 SK그룹은 주말 또는 휴가 기간에 이용할 수 있는 휴양시설을 마련해 구성원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콘도, Spa(온천), 펜션, 오피스텔 등 다양한 종류의 휴양시설을 구비해 취향대로 사용할 수 있다.

주말에는 사옥을 개방해 가족과 함께 회사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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