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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영전략/SK에너지] 해외광구 등 자원개발사업 본격화

최종수정 2007.07.19 10:58 기사입력 2007.07.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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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롭게 출범한 SK에너지(옛 SK주식회사)는 하반기부터 더욱 적극적인 자원개발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SK에너지의 올해 상반기 현재 하루 평균 생산량은 2만 배럴 정도. 하지만 하반기에는 브라질 BMC-8 광구가 생산할 예정이어서 생산량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SK에너지는 하반기에도 인도네시아 윤활기유 사업, 브라질, 베트남 등 해외 광구사업 등 현재 해외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강도높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신규지역에 대한 유전개발, 제품수출, 지사망 등 네트워크도 계속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판매 기능 중심의 현지법인을 자금조달, 생산, 판매의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완전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해당 국가에서의 경제 활동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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