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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교장관 "대출규제 현행대로 유지할 것"

최종수정 2007.07.19 09:34 기사입력 2007.07.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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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19일 "대출규제는 풍부한 시장 자금이 주택투기자금으로 가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며 "현행대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용섭 장관은 이날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초청'건설산업 선진화 전략' 강연에서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대출규제는 풍부한 시장 자금이 주택투기자금으로 가는 것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며 "현행대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세금규제도 현시점에서 안하는 것을 매우 위험한 일"이라며 "서민정책을 위해서라도 세금정책은 유지돼야한다"고 덧붙였다.

5인이상 사망시 영업정지가 부과되는 제도에 대해선 "건설사들도 안전사고에 대한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야하기 때문에 필요한 조치"라며 "하지만 사소한 사고에 대한 피해는 없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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