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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美약세 딛고 1950선 탈환...사흘만에 반등

최종수정 2007.07.19 09:15 기사입력 2007.07.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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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가 사흘만에 반등하며 1950선에 오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9.79포인트(1.03%) 오른 1950.49를 기록중이다. 이날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서브프라임 우려와 인텔의 실적 부진 등으로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76억원, 105억원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나 기관은 340억원 사자에 나서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618억원, 비차익 33억원 등 총 651억원 매수우위로 지수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이 오름세로 건설, 증권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5.15포인트(0.62%) 오른 824.07을 나타내고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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