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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성장 스토리 유효...매수 유지

최종수정 2007.07.19 08:37 기사입력 2007.07.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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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19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투자 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 내년 예상 순이익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5만7000원을 유지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오스템임플란트는 올해 6월 현재 2006년 대비 국내외 인원이 약 30%증가했고 향후 해외 법인들의 신규 지점 개설이 지속되는 등 해외 부문의 투자 확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통해 해외시장 진입시기를 단축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향후 미국법인 6개 증가를 비롯해 중국, 대만 등에서도 지점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그는 또 "2007년 반기 해외 매출액(간접판매분 제외)은 73억원으로 2006년 31억원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며 "2008년 이후 해외 매출의 큰 폭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만 투자 비용의 증가를 반영해 내년 예상 순이익은 13% 하향조정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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