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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토지민원콜센터, 기업민원 해결사로 급부상

최종수정 2007.07.19 08:20 기사입력 2007.07.1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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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토지민원콜센터가 상반기 동안 기업들의 토지민원 2735건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지난 2월 설치한 토지민원콜센터의 주요운영실적은 ▲토지분할ㆍ합병ㆍ지목변경ㆍ등록전환  등 지적분야 콜 상담 973건, 처리 870건 ▲분할ㆍ경계ㆍ현황 등 지적측량분야 접수 317건, 콜 상담 248건을 처리했다.

또 콜센터는 ▲토지거래허가ㆍ 공시지가, 개발부담금ㆍ토지거래허가 등 토지분야 콜 상담 185건, 처리 142건 ▲형질변경 및 공장부지조성에 관한 사항 87건을 접수받아 관련부서로 통보했다.

콜센터는 이에 따라 기업이 소유한 토지ㆍ건물 등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개별공시지가, 용도지역ㆍ지구, 건물용도 등 부동산 정보현황과 기업부지에 대한 도면을 다음달 중 3만여 기업에 일제히 제공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기업지원 토지민원 콜 센터'는 기업의 토지민원 상담과 아울러 민원접수부터 처리결과통지 및 A/S까지 전담 도우미를 지정, 책임지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다고 밝혔다.

김정수 k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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