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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3분기 실적 쾌조의 스타트

최종수정 2007.07.19 17:45 기사입력 2007.07.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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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공공부문용 '드림시스 슬림 PC'
삼보컴퓨터(대표 박일환)가 행망시장에서 고공비행 중이다.

삼보는 지난달 관공서, 교육망, 군부대용 PC 등 대형 행망 프로젝트에서 3만대 규모의 물량을 수주, 수주기준 2분기 행망시장 점유율을 20% 이상 으로 끌어올리며 기술력과 신뢰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양문형 설계로 디자인 된 새로운 개념의 드림시스 슬림PC와 가격과 성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에버라텍 노트북 등을 앞세워 공공 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게 삼보측 설명이다.

이를 바탕으로 작년 2분기 수주기준 15% 점유율을 올해 20% 까지 대폭 끌어올린 삼보는 납품이 시작되는 3분기 매출 확대 및 실적 개선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4월 서비스 전문 회사 TG삼보 서비스를 출범한 삼보는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고객과 통화를 하며 서비스 만족도를 점검하는 등 고객 제일주의를 지향해 왔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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