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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前 대표 출판기념회 3000여명 참석

최종수정 2007.07.16 14:41 기사입력 2007.07.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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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의 자서전,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출판기념회가 16일 3000여 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박근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피습으로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 지난날을 담담하게 기록해보고 싶었다'면서 '나에게 주어진 사명은 바로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일'이며 그것을 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특히 강재섭 대표와 황우여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함께 이명박 후보 측의 박희태 선대위원장과 주호영 비서실장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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