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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추진모인 내달 5일 창당대회 열기로

최종수정 2007.07.16 11:50 기사입력 2007.07.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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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탈당그룹인 대통합추진모임은 내달 5일 대통합신당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통합추진모임 대변인인 노웅래 의원은 이날 오전 의원회관에서 의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브리핑에서 "장소 문제와 시일의 촉박성을 감안해 내달 5일 잠실 올림픽홀에서 창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창당대회 일정에 맞춰 창당준비위원회 구성 일정과 세부절차를 조만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통합민주당내 대통합파 8인의 대통합신당 창당주비위 구성 제안을 적극 지지하고 추가 탈당그룹, 대통합추진모임, 선진평화연대, 미래창조연대 등 4자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조만간 열어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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