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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K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최종수정 2007.07.16 11:16 기사입력 2007.07.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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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30ㆍCJ)가 제이미파오웬스코닝클래식 우승과 함께 또 하나의 의미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달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명예의 전당에 오른데 이어 이번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것. 2004년 구옥희(51)에 이어 두번째다.

KLPGA 명예의 전당 가입 조건은 10년 이상의 투어 경력과 함께 메이저대회 우승이나 최저타수상, 대상 등 1회 이상의 수상을 포함해  각종 대회에서 100 포인트를 충족시켜야 한다.

박세리는 그동안 대상 3회(12포인트), 최저타수상 1회(2포인트), 메이저대회 5승(20포인트), 정규대회 25승(50포인트), 신인상 2회(4포인트), 공로상 4회(8포인트), KLPGA주관 국내 대회 2회 참가(2포인트) 등으로 98포인트를 획득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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