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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통화정책 경시대회 18일부터 예선

최종수정 2007.07.16 11:58 기사입력 2007.07.1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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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5개 지역본부서...결선은 내달17일 서울서 열려

2007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예선이 오는 18~20일 한은 본부 및 5개 지역본부에서 열린다.

한국은행은 서울을 비롯해 부산ㆍ대구 경북ㆍ광주 전남ㆍ대전 충남ㆍ경기 등 본부 및 지역본부에서 예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50개 대학교 70개팀 총 280명이 참가해 최근의 경제현황을 분석한 후 적정 콜금리 목표 등이 포함된 통화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들과 질의 응답시간을 갖게 된다.

선정된 지역별 최우수 6개팀과 서울지역 우수 2개팀 등 총 8개팀은 오는 8월17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결선 입상팀에게는 한은 총재 표창과 부상으로 최고 12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하며 예선 입상팀에게는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50만원, 장려상 8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결선에 진출한 8개팀 학생들은 향후 2년간 한은 신입행원 채용시 서류전형에서 우대된다.

한은 통화정책 경시대회는 국내 경제현황과 통화정책 결정과정에 대한 대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는다.

김동환 기자 do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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