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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용산·서울역에 복합문화공간 설치

최종수정 2007.07.16 10:49 기사입력 2007.07.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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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용산역과 서울역에 복합문화공간 'GM DAEWOO KTX 테마 라운지' 가 생긴다.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는 "KTX 용산역과 서울역사에, 각종 문화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복합 문화공간인 'GM DAEWOO KTX 테마 라운지'를 설치 운영하겠다"고 16일 밝혔다. 

KTX 용산역 및 서울역 테마 라운지는 각각 259m²와 98 m²의 규모로, GM DAEWOO는 2007년 7월부터 2012년 4월말까지 테마 라운지를 운영하게 된다.

테마 라운지에는 제품 설명 및 구입 상담, 시승차 예약을 위한 도우미가 상주 근무하며, 테마 라운지에서 시승예약을 하면 전국 어디서나 GM DAEWOO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이날 KTX 용산역에서는 GM DAEWOO 마이클 그리말디(Michael A. Grimaldi) 사장, 대우자동차판매㈜ 이동호 사장, 한국철도공사 박광석 부사장을 비롯, 양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M DAEWOO KTX 테마 라운지’ 개막 행사가 열렸다.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KTX 용산역과 서울역을 찾는 유동인구중 하루 최소 4천여명 이상 테마 라운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품과 회사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M DAEWOO는 KTX 테마 라운지 개막을 기념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한달 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포토 콘테스트’를 운영한다.

테마 라운지에 있는 레이싱 모델과 사진을 찍어 GM DAEWOO 홈페이지 (www.gmdaewoo.co.kr) 이벤트 코너에 올리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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