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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 해피스마일' 전개

최종수정 2007.07.16 09:51 기사입력 2007.07.1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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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아동생활시설 목욕탕 및 화장실 개보수 지원 사업 전개

아모레퍼시픽의 바디 전문 브랜드 ‘해피바스’가 사회복지법인 태평양복지재단과 함께 여성 및 아동생활시설목욕탕의 화장실 개보수를 지원하는 ‘해피 바스, 해피 스마일’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생활대상자들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공간의 가장 기본이 되는 목욕탕 및 화장실을 개선해 건강이 넘치는 행복한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사업이다.

올해로 3년 째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18개 시설에 화장실 및 목욕탕 신축, 개보수비로 총 1억8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해피바스’는 개보수가 끝난 시설에 '해피바스 리페어 24 바디로션 기프트세트'(1개 시설당 30개씩, 총 1000만원 상당)를 제공할 예정이다.

태평양복지재단 백정기 이사장은 “작년에 139개 시설에 이어 올 해는 171개 시설이 개보수를 신청하는 등 지원 요청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아동 및 여성시설의 단순 기능 중심의 목욕탕 및 화장실을 ‘아름다움과 건강이 시작되는 행복한 공간’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1982년 설립된 태평양복지재단은 지금까지 총 366개 시설에 17억3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이 중 ‘해피바스, 해피스마일’ 사업에는 3년간 총 38개 시설에 4억1000만원을 지원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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