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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철강, 이틀째 상한..이달 들어 50% 이상 급등

최종수정 2007.07.16 09:24 기사입력 2007.07.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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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POSCO)의 열연강판 판매대리점인 삼현철강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현철강은 전거래일 대비 14.88%(675원) 오른 5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45만여주로 전일의 절반을 넘어서는 폭증세며 현대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등이 매수 상위에 올라있다.

상한가 매수 잔량만 27만여주에 달하고 있다.

삼현철강은 지난 7월3일부터 9일 하루 보합을 제외하고는 일제히 상승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보름여 동안 50% 이상 상승한 것. 52주 신고가도 경신한 상황이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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