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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기업의 생산성 향상 이끈다

최종수정 2007.07.16 08:45 기사입력 2007.07.1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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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시스템스 주장

세계최대의 데이터 네트워킹 장비 제작업체인 시스코 시스템스가 웹2.0의 확대는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을 크게 촉진시킬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 보도했다.

웹2.0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을 의미한다.

시스코는 웹2.0으로 인해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이 완전히 바뀔 것으로 전망했다. 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웹2.0의 확대는 이전과 전혀 다른 강력한 속도와 영향력으로 향후 10~15년내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대를 열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시스코는 기업들이 마이스페이스나 페이스북같은 사용자 참여가 높은 인터넷 사이트처럼 웹2.0을 적극 활용, 더 많은 소비자와 상호교류를 통해 새로운 매출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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