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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상승 여력 여전하다"...목표가↑

최종수정 2007.07.16 09:07 기사입력 2007.07.1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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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6일 삼성물산에 대해 상승 여력은 여전히 충분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6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정연우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은 삼성그룹내 중핵기업으로의 위상이 부각되면서 보유중인 자산가치가 더욱 부각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어 "삼성그룹이 보유 중인 삼성물산 지분율 역시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는 점 또한 주가 상승의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이 현실화 될 경우 적정주가를 넘어선 큰 폭의 주가 상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진수 기자 h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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