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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뉴스-(2)/기능성 화장품] 우리제품은요...

최종수정 2007.07.16 15:12 기사입력 2007.07.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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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김진호 아이오페 브랜드 팀장

아이오페는 2년째 공신력있는 조사기관을 통해 대규모 표본을 확보하고 20~30대 한국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조사, 분석한 스킨리포트를 발표해 고객들의 피부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

출시 10년이 지난 지금, 고객의 머리 속에 '아이오페=기능성화장품'이라는 공식이 자리를 잡으면서, 아이오페는 명실상부한 기능성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하지만 아이오페는 이같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화장품 그 이상의 피부효과를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함께 최고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리뉴잉 스킨필러 등 피부과 시술 개념을 도입한 기술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상품과 슈퍼바이탈 등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지속적인 고객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으며 고기능성 프리미엄 브랜드를 대표해 나가겠다.


■LG생활건강 나유정 오휘 브랜드 매니저

LG생활건강의 백화점 브랜드 '오휘'의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유명 수입브랜드 '샤넬' '랑콤' 등을 따돌리고, 백화점 화장품 3위로 뛰어올랐던 '오휘'가 올해 들어 수입 명품화장품의 아성인 '에스티로더'까지 누르며 2위로 올라섰다.

이처럼 오휘가 백화점 화장품 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이유는 차별화된 제품ㆍ기술력과 VIP층을 겨냥한 고급마케팅이다.

현재 백화점 화장품 시장의 주요 전략은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누가 주도하느냐이다. 발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선 창의적이고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수 있는 트렌드를 형성하는 제품출시와 마케팅이 핵심이다.

오휘의 경우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셈이다. 앞으로 오휘 브랜드를 더욱 프레스티지한 이미지로 키워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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