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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새 엘리트 계층은 '욘족(yawns)'

최종수정 2007.07.16 08:02 기사입력 2007.07.1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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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자지만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자선활동에도 적극

2000년대를 대표하는 엘리트 집단으로  '욘족(yawns)'이 떠오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3일 보도했다.

욘족은 영국 신문 선데이 텔레그래프가 부자들 중에서 자선활동과 가족에 충실한 조용한 삶을 사는 새로운 엘리트들을 지칭하는 단어를 만든데서 유래됐다.

욘족은 젊은 전문직 고소득층을 의미하는 80년대의 '여피족'과 정신적 자유와 실리를 추구하는 90년대의 '보보스족'과는 달리 '젊은 부자지만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대표적인 욘족으로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꼽힌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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