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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한인회장에 박해룡씨

최종수정 2007.07.16 06:22 기사입력 2007.07.1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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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할린주 한인회장에 박해룡(70) 현 회장이 당선됐다.

사할린주이산가족회 관계자는 15일 "14일 선거에서 박 회장이 사업가 백수경씨와 전직 공무원 출신인 최금용씨를 물리치고 5회째 임기 3년의 사할린주 한인회장에 뽑혔다"고 말했다.

1999년 한인회장에 첫 당선된 박 회장은 1964년 우수리스크 농업대학을 졸업하고, 대규모 농장에서 축산기사와 부사장을 역임하다 1973년 사할린주 농업부에 들어가 26년 간 근무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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