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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1년제 정기예금 금리 한시 우대키로

최종수정 2007.07.15 11:32 기사입력 2007.07.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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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이 16일 수신기반 확대를 위해 3가지 1년제 정기예금에 대해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대폭 인상해 1조4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전결금리가 인상된 예금은 YES 큰기쁨예금과 안심체크 정기예금, YES CD연동정기예금 등이다.

적용금리는 은행의 내부이전가격(FTP)과 거래실적을 감안, 영업점장이 결정하며 16일 현재 YES 큰기쁨예금은 5.3%, 안심체크 정기예금은 5.2%수준으로 지난 주말보다 각 0.65%포인트 높게 적용된다.

또 거래 실적을 감안해 추가금리 제공도 가능하며 가입시점의 금리가 예금 만기까지 적용된다.

아울러 3개월마다 적용금리가 변경되는 YES CD연동정기예금의 경우 거래실적에 따라 가산금리를 최고 02.%포인트 추가할 수 있어 최고 5.37%까지 적용된다.

YES 큰기쁨예금과 YES CD연동정기예금은 개인과 개인사업자의 최저 가입금액이 1000만원, 중소기업 및 임의단체의 경우 5000만원 이상이며 외국인도 가입가능한 안심체크정기예금의 최저가입금액은 1억원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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