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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조직 확대 개편

최종수정 2007.07.15 11:32 기사입력 2007.07.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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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기존 종합금융본부에 프로젝트금융부를 신설해 'IB본부'로 확대하는 등 조직을 개편한다고 15일 밝혔다.

IB본부는 자산유동화업무와 실물자산 연계 금융상품 개발, 투·융자 복합상품 개발, 인수·합병(M&A), 채권 인수 등 국내외 IB(투자금융)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기업은행은 또 기존 카드사업단에도 카드마케팅부를 신설, '카드산업본부'로 승격시켰다.

아울러 우량 중소기업 영업 강화와 자금관리서비스(CMS) 마케팅 강화를 위해 본부와 서울 강남·여의도 등 세 곳에 기업금융센터를 신설하고 부산, 대구, 충청·호남 등 3곳에는 대출심사 역량강화를 위해 심사센터를 새로 만들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기업은행은 기존의 9개 사업본부, 5개 사업단 1개 연구소 41개 부서 체계에서 10사업본부, 4사업단, 1연구소, 42부서로 확대됐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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