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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해지한 휴대폰 번호로도 전화받아요"

최종수정 2007.07.15 11:29 기사입력 2007.07.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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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가 해지한 휴대전화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를 현재 사용 중인 새 번호로 자동 연결시켜주는 '해지번호 연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지한 옛 전화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를 현재 사용 중인 새 번호로 연결해 주며, 음성 전화·문자메시지도 새 번호로 자동 연결된다. 신청일 이후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해지 후 5일 이내에 가까운 이동통신사 지점, 대리점에 신청하면 되며 무료 제공 기간인 1년 이후에는 월 3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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