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KT&G, 사회공헌자금 2200억원 집행

최종수정 2007.07.15 11:09 기사입력 2007.07.15 11:07

댓글쓰기

KT&G가 사회공헌 전담부서를 구성해 22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사회공헌자금'으로 2010년까지 집행키로 했다.

KT&G는 지난해 중장기 마스터플랜에서 발표한 사회환원 기본방향에 따라 사회공헌활동 세부 추진방향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확정안에 따르면 사회복지, 사회책임, 사회가치 창출, 환경보호 등 4개 분야에서 매년 매출액의 2%수준으로 예산을 책정해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사회 복지 분야에서는 KT&G 복지재단을 통해 기존에 운영 중이던 재가복지센터 및 자원봉사센터의 활동을 확대하고 사회책임분야에서는 선진적 흡연 문화 정책을 위한 기초질서 공익캠페인, 청소년 흡연예방캠페인 등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또 사회가치 창출 분야에서는 영화·문학·사진 등 아마추어 예술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스포츠 분야에 대한 간접 후원 활동을 벌인다. 환경보호 분야에서는 환경단체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환경정화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T&G는 본사 내에 사회공헌 전담부서인 사회공헌부를 구성하는한편 '더 좋은 내일을 상상합니다'라는 사회공헌활동을 슬로건을 내걸었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